2009년 7월 26일 일요일

2009년 7월 22일 수요일

mindFULL.variety


이전의 나와는 다르게,
조금 더 화려하게.

티스토리용 / we rhapsodize 전용스킨

mindFULL.corkboard


너무너무나도 내 마음에 드는데, 어디에 써야 할 지 모르겠는 테마. 워드프레스용으로 기획되었다.
그냥 이대로 코딩해서 써도 참 예쁠텐데 ...

2009년 1월 11일 일요일

2008년 8월 15일 금요일

mindFULL.network 5th "the breakthrough"

오랫만에(??) 웹사이트 디자인 하나를 소개한다. 이름하여 mindFULL.network 5번째 버전.

mindFULL.network 5th

슬라이싱용 이미지. 슬라이싱을 위한 멘트들이 위에 많이 보인다 (..)


전체적으로 중후한 톤으로 가고 싶었다. 네트워크 이전 버전이 좀 심하게 라이트한 디자인이었기 때문이다. 저번에 가볍게 해봤으니 이번엔 한번 무겁고 중후한 디자인을 할 때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저번 버전이 얼마나 라이트했는가 물으신다면, 이미지 하나를 보여드리는 게 인지상정.

아, mindFULL과 ZF가 섞여있는 오묘한 현장이여!


이전 버전(편의상 LP버전이라고 하자)이 이랬다. 메인이니 FEATURED CONTENTS 해서 저렇게 박스라도 있지, 세부 페이지에는 박스조차 없었다. 말 그대로 라이트. 심플. 아직 내공이 부족해 그런지, 몇 달 쓰니까 좀 질리더라. 물론 시작페이지로 쓸 정도로 가벼운 건 좋았지만 말이다.

LP버전에선 컬러 사용도 대단히 제한적이었다. 색 이름까진 잘 모르겠고(울트라마린? 아닌거같은데 ㅜㅜ... 나는 이론이 대단히 부족하다 ㅠ), 뭐 여튼 한 톤으로 밀어붙인 모양새였다. 게다가 ZF에서 mindFULL로 넘어오면서 로고를 바꾸다보니, 이건 뭐 블루와 레드가 같이 쓰이는, 언밸런스의 절정이 되어버린 거다.

그래서 이번 버전에선 일단 색을 눈에 띄게 쓰자는 생각으로, 일단 시작하자마자 RGB 컬러로 사각형을 3개 만들어 박아버렸다. 어떻게 배치할까 좀 시행착오를 거치다가, 결국엔 지금의 띄 모양으로 가자고 마음을 먹었고, 그래서 나온 게 저 디자인. 수정을 그렇게 많이 하지는 않은 디자인이다. 어찌 하다보니 LP버전의 정확히 반대에 서있는 디자인이랄까.

P.S. 메뉴 중 웹 디자인 포트폴리오를 정리하면서, 내가 디자인한 게 의외로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흠..


프로젝트명 - network5
포맷 - 웹/HTML+CSS/웹사이트(PHP)

mindFULL의 디자인은

무엇을 디자인해야하는지 생각합니다.

디자인할 대상을 잘 알아야만 좋은 디자인, 쓸모있는 디자인이 나온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해야 컨텐츠가 잘 전달되는지 생각합니다.

특히 웹 디자인이나 편집 디자인과 같은 실용 디자인 분야에서, 스타일보다 중요한 건 바로 컨텐츠의 전달입니다. 물론 멋있고 예쁜 것, 좋지요. 하지만 멋있고 예쁘기만 하다면 그건 실용 디자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예술의 분야에 들어간다면 모를까 말이죠.

내용이 풍부한 책이라도, 지저분하고 정리가 잘 되지 않은 느낌이라면 실제로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못 줄 수도 있습니다. 단어를 외울 때, 사전만 들여다보는 사람은 단어를 잘 외우지 못합니다. 중요 단어가 학습 전략에 맞게 잘 정리된 단어책을 보는 사람이 더 중요한 단어를 빨리 외우곤 하죠. 컨텐츠의 전달의 중요성도 이와 비슷하다고 봅니다.

어떻게 디자인해야 보는 사람이 호감을 가질지 생각합니다.

웹 접근성과 같은 개념을 생각해봅시다. 어느 환경에서 봐도 무리가 없는 디자인은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디자인일 뿐더러, 어느 사람에게는 자신이 배려받고 있다는 느낌을 들게 하기도 합니다.

깨끗하고 명료한 스타일은 가독성 면에서 떨어지지 않으면서도 예쁘다는 느낌을 줍니다. 컨텐츠를 잘 전달해줄 수 있으면서도 호감을 줍니다. 제가 심플하고 깨끗하고 명료한 스타일의 디자인을 선호하는 이유가 바로 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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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FULL.network에서 발췌. 원래 이 글은 이 블로그에서 쓰여지고 있었다. 거친 문장 투성이였는데, 한번 착 가라앉히고 다시 쓴 글이다.

2008년 8월 3일 일요일

ZF.blue for WordPress

이번에는 고대(?)의 스킨 하나를 올려본다. 이름하여 ZF.blue for WordPress! 2006년작이다.

ZF.blue

ZF.blue for WordPress. 2006년작.


요즘 내가 만들어낸 스킨과는 확연히 다른 느낌이 있달까. 시원시원하게 여백 팍팍 주는 게 아니라, 좁디 좁은 여백에 담겨있는 댓글 제목 창을 보니, '나도 한땐 저랬지' 하는 생각마저 든다.

프로젝트명 - "ZF.blue for WordPress"
포맷 - 웹/HTML+CSS/워드프레스 테마
퍼블리싱 - 배포, 수정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