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그 홍보물들. 필터 범벅. 하얀 A4에 그림을 5분만에 그려서 15부 복사하고, 스캔해서 깨지는 이펙트를 주려다... 학교에 놓고온 걸 알아차리고 5분만에 다시 그려서 스캔했다는 전설이 있다 -_- (그 그림은 차마 원본을 올리기 부끄러우므로 업로드를 생략한다. 그거 붙여놓으니 학교에서는 무슨 ‘장난질’이나 ‘테러’인 줄 알았단다 ㅋㅋㅋ)
프로젝트명 - "대토 2008 주제 홍보"
포맷 - 프린트/A4/컬러

배움을 나누는 사람들 디자인 원본 파일. 사이드바가 알록달록한 건 이미지 슬라이싱을 위한 것이다.

첫 번째 버전. 전체적으로 기울인 DIN의 느낌을 내보자는 목표가 있었다.

두 번째 버전. 주안점은 심플 룩, 그리고 클리어 룩.

세 번째 버전. 지금의 모습과 90% 일치. 강렬하게, 강렬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