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예쁘다
2. 예쁘다.
3. 깔끔하다.
4. 그런게 결국 메뉴구성은 텍스트큐브 1.7이랑 비슷하네
5. 근데 처음 보는 사람한텐 좀 어렵겠다. 관리자 메뉴는 (1.7과 마찬가지로) 참 잘 정리되어있다. 하지만 문제는 단어 선택에 있는 것 같다.
'싸이에 익숙한 라이트 유저'가 메뉴를 보면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 할 거다. 커뮤니케이션과 댓글/트랙백이라는 단어가 과연 쉽게 연관될까. 소통이라는 말을 써도 마찬가지다.
네트워크는 또 뭔가. 더 모르겠다. 뭔가 했다. 링크인가 싶었다. 관심블로그? 어머나....
결국 문제는 메뉴가 잘 구조화 되어있으나 그 메뉴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알기 위해서는 꼭 직접 부딪혀야한다. 이런 점에서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 정말 많다. 결론, 어렵다.
오.. 저도 살짝 커뮤니케이션과 네트워크 메뉴명의 개념이 너무 포괄적이란 생각을 했었는데.. 같은 생각이시네요!!
답글삭제@미유 - 2008/06/28 00:22
답글삭제아직 매뉴얼이 없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여기저기서 용어 문제가 있는 거 같아요.
ExperTags...는 뭔지 전혀 모르겠고 말이죠;